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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진흥원, 마곡 대중소기업과 혁신 선도할 스타트업 찾는다
[파이낸셜뉴스] 서울산업진흥원은 서울 강서구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M+)'에서 '2022 위코노미 스타트업 챌린지(Weconomy Startup Challenge)'를 통해 마곡 대중소기업과 함께 혁신을 선도해나갈 스타트업을 찾는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에는 대웅제약, 라파스, 롯데케미칼, 범한산업, 에쓰오일(S-OIL), LG사이언스파크,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참여한다.
챌린지에 참여한 스타트업에는 마곡 대중소기업과의 협업 기회 연결과 더불어 최종 선정 기업에는 '서울창업허브 M+」입주, 글로벌 VC 연계. 투자 유치 연계 등 SBA의 다양한 기업지원 연계 혜택 등이 제공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12개 미래 유망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해당 분야의 역량을 보유한 전국의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서울창업허브 M+' 또는 '위코노미 스타트업 챌린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7일까지 온라인 참여 접수가 가능하다.
[email protected]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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