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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行 지원사격'…타입드, 스타트업 위한 웨비나 개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05.18 13:08

수정 2022.05.1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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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벤처스 정신아 대표 참석 예정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 주제
[파이낸셜뉴스] 문서협업 솔루션 '타입드(Typed)'를 개발 중인 비즈니스캔버스가 국내외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및 성장을 돕기 위한 웨비나(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한다.

비즈니스캔버스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Essential^2: 니가 가라 실리콘밸리' 웨비나를 오는 19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웨비나 주제는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으로, 2부에 걸쳐 진행된다.

비즈니스캔버스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Essential^2: 니가 가라 실리콘밸리' 웨비나를 오는 19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웨비나 포스터. 비즈니스캔버스 제공.
비즈니스캔버스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Essential^2: 니가 가라 실리콘밸리' 웨비나를 오는 19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웨비나 포스터. 비즈니스캔버스 제공.
이번 웨비나에서는 △글로벌 탑 액셀러레이터 선정 비결 △한국 스타트업으로서의 미국 현지 네트워킹 노하우 △구글 등 글로벌 IT 기업과 스타트업의 시너지 전략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비즈니스캔버스와 파트너십을 주도한 구글코리아 김경태 담당, 비즈니스캔버스의 투자사 카카오벤처스의 정신아 대표가 초청 연사로 참여한다.



앞서, 지난달 비즈니스캔버스가 주최한 '스타트업의 Go-to-market(시장진출)' 웨비나에는 전 튜터링 공동창업자인 소풍벤처스 최경희 파트너와 전 토스 공동창업자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이태양 수석심사역을 비롯해 스타트업 대표, 투자사 임직원 등 총 500여명이 참석한 바 있다.


이번 타입드의 웨비나를 기획한 한국 마케팅 김여경 총괄은 "앞으로도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하는 스타트업 간의 지식나눔을 통한 시너지 창출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다"고 전했다.

jhyuk@fnnews.com 김준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