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한국다우, 설립 55주년 기념식 개최

구자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유우종 한국다우 대표이사(가운데)가 지난 18일 개최한 다우 창립 125주년 및 한국다우 설립 55주년 사내 기념식에서 임직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다우 제공
유우종 한국다우 대표이사(가운데)가 지난 18일 개최한 다우 창립 125주년 및 한국다우 설립 55주년 사내 기념식에서 임직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다우 제공

한국다우가 다우 창립 125주년 및 한국다우 설립 55주년을 맞아 지난 18일 사내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오프라인 모두 참석 가능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된 이날 기념식에는 서울 사무소, 진천공장, 진천연구소, 여수 사무소, 울산 사무소 등에서 근무 중인 한국다우 임직원 380여명이 참석했다. 유우종 한국다우 대표이사는 이날 행사를 통해 다우 창립 125주년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한국다우 설립 55주년을 축하하며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 대표는 “한 기업이 125번째 기념일을 맞는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로, 이는 다우가 끊임없는 혁신과 파트너십으로 시장을 선도해왔다는 증거”라며 “앞으로도 다우는 세계에서 가장 고객 중심적이고 혁신적이며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소재 과학기업으로 거듭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다우 창립 125주년과 한국다우 설립 55주년을 동시에 맞는 뜻 깊은 해”라며 “한국다우는 지속적인 투자와 고객사 및 이해관계자와의 협업, 우수 인재 육성을 통해 국내 산업발전 및 고용창출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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