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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학 축제에서 역대급 떼창... 혼신을 다해 '젠틀맨'(GENTLEMAN) 공연하는 싸이(PSY)

뉴스1

입력 2022.05.20 08:00

수정 2022.05.20 08:00

19일 오후 경기 용인 처인구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3년만에 열린 대동제에서 가수 싸이가 공연을 하고 있다. 2022.5.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19일 오후 경기 용인 처인구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3년만에 열린 대동제에서 가수 싸이가 공연을 하고 있다. 2022.5.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용인=뉴스1) 박혜성 기자 = 월드 스타 싸이(PSY)가 한국외국어대학교 축제 무대에 섰다.


가수 싸이는 19일 오후 경기 용인 처인구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3년 만에 열린 축제(대동제)에 참석했다.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대면 방식으로 치러진 이번 축제에는 가수 싸이를 비롯해 보라미유가 초대됐다.


싸이는 이날 신곡 '댓댓'(That That)을 포함해 '젠틀맨'(GENTLEMAN), '연예인', '뉴페이스'(New Face), '아버지', '낙원', '강남스타일', '챔피언', '언젠가는' 등 약 100여 분 동안 총 9곡을 열창했으며, 앙코르 곡으로 '예술이야'를 부르며 축제를 흥분의 도가니로 달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