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은해 기자 = 배우 고은아와 열애설 후 근황을 공개했다.
고은아는 2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하고 싶다. 더 열심히 해야지"라고 했다. 테니스장에서 연습 중인 모습도 공개했다.
앞서 고은아는 테니스 코치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고은아는 2004년 CF 모델로 데뷔했다. 지난해 웹드라마 '대충 살고 싶습니다'에 출연했다. 미르, 언니 방효선과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KBS 2TV 예능물 '빼고파'에서 다이어트 도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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