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부산 동래역 인근 도로서 택시 전소…인명피해 없어

뉴스1

입력 2022.05.22 14:48

수정 2022.05.22 14:48

22일 오전 10시51분께 부산 동래구 도시철도 동래역 인근 도로에서 한 택시에 불이 나 내부가 소훼된 모습.(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뉴스1
22일 오전 10시51분께 부산 동래구 도시철도 동래역 인근 도로에서 한 택시에 불이 나 내부가 소훼된 모습.(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뉴스1

(부산=뉴스1) 노경민 기자 = 22일 오전 10시51분께 부산 동래구 도시철도 동래역 인근 도로를 달리던 택시에 연료 누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20분만에 진화됐다.


소방에 따르면 해당 택시 엔진룸에서 불꽃과 연기가 발생하기 전 택시기사 A씨가 손님을 하차시켜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차량 내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2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소방은 연료 누출로 불이 났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