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재우 기자 =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 마감으로 인한 고충을 전했다.
야옹이 작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효율적인 일 분배를 못하고 혼자 다 하려고 하는 욕심에 이번 주도 30시간 넘게 잠을 못 자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야옹이 작가가 웹툰 마감 중 지친 기색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뭐 엄청난 성과가 따르는 것도 아닌데 멍청한 나. 자괴감이 들지만 인간은 쉽게 쓰러지지 않는다"며 긍정적인 모습도 전했다.
잠도 못 자고 마감으로 지치는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미모는 반전이다.
누리꾼들은 "흰 티에 청바지 표본은 야옹이님", "청바지가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댓글을 달며 환호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하며 스타덤에 올라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해 2월 싱글맘임을 고백했다.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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