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건설

현대건설, 대체불가토큰 수익금 전액 기부

김동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05.25 18:40

수정 2022.05.2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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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대표이사 윤영준·사진)이 창립 75주년을 맞아 국내 건설사 최초로 발행하는 대체불가토큰(NFT)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

현대건설은 새로운 도전과 혁신의 가치를 지닌 100년 건설기업으로 도약을 다짐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창립 75주년 NFT 750개를 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샌드박스네트워크와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창립기념 NFT는 현대건설 창립 75주년을 기념하는 이미지와 메타 토이 드래곤즈 샌드박스네트워크의 메타버스 PFP NFT 프로젝트의 협업으로 '현대건설이 메타버스 공간으로 입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현대건설 창립 75주년 기념 NFT는 골드·실버·브론즈 3개의 레어리티(Rarity)로 나눠 발행하고, 레어리티에 따라 다른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보유고객에게는 추후 발표할 현대건설 NFT 로드맵 관련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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