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화로상회’ 가맹하고 싶은 창업 프랜차이즈 선정

‘화로상회’ 가맹하고 싶은 창업 프랜차이즈 선정

고기집 창업 브랜드 ‘화로상회’가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근 프랜차이즈 컨설팅 전문기업 멕세스컨설팅은 빅데이터를 활용해’2022 프랜차이즈 산업통계현황’ 및 ‘상위 3%,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를 정했다.

멕세스컨설팅은 12,000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2020년 프랜차이즈 정보공개서를 자사 지표에 따라 통계를 내고 점수를 산출했다. 또한 프랜차이즈 산업에 나타난 변화 및 업종별, 지역별, 규모별 프랜차이즈 산업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를 확보했다.

특히 ‘상위 3%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정보 공개서에 등록된 데이터를 약 50개 항목과 112개 Cell의 한정된 정보를 바탕으로 통계를 냈다. 여기에 11,231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데이터를 확보하고 성장성과 안정성, 수익성 등 24개의 지표를 엄선해 상위 3%에 해당하는 프랜차이즈를 추려냈다.

‘화로상회’는 가맹점 50개 이하 분류군 중 외식 2부에서 1위를 차지하며 ‘상위 3%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에 등극했다.

‘화로상회’의 랭킹 점수는 500.2점으로, FC생산성과 가맹점수익성에서 각각 96.3점과 90.2점을 획득했다.
반면 본부 수익성은 76.0점으로 본사 이윤 보다 가맹점의 수익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실제로 ‘화로상회’는 신규 및 업종변경 창업 희망자 대상 선착순 이벤트를 실시하며, 창업혜택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매장 오픈 단계부터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이다.

‘화로상회’의 관계자는 “최근 어려운 상황에서 ‘참숯 직화육’ 이라는 아이템과 무한리필 컨셉을 유지한 점이,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선정으로 이어진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들과 가맹점주들의 행복을 추구하며 성장해 나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