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스1) 강정태 기자 = 26일 오후 2시49분쯤 경남 창녕군 대합면 퇴산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과 소방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와 진화인력 48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장에는 초속 2.3m의 바람이 불고 있다.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불이 진화되는 대로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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