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김해 진영읍 좌곤리 금병산에서 26일 오후 6시34분께 발생한 산불이 27일 오전 2시40분께 진화 완료됐다.
산자락에서 시작된 이 불은 빠르게 정상까지 뻗치면서 산림청 추산 산림 3㏊가량을 태웠다. 인명 피해는 없다.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대원 274명 등을 투입해 8시간만에 불을 껐으며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면적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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