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1) 유승훈 기자 = 6.1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전 9시 기준 전북지역 투표율은 2.28%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 투표율 1.59%를 상회하고 있다.
전북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지역 총 유권자 153만2133명 중 오전 9시 기준 3만4944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지난 제7회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오전 9시 기준 전북지역 투표율 2.10%보다 0.18%p 높은 투표율이다. 7회 지선 전북지역 유권자는 152만7729명이었다.
14개 시·군 중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순창으로 6.76%였다. 이어 Δ무주 5.54% Δ고창 5.45% Δ장수 4.98% Δ임실 4.86% Δ진안 4.24% Δ남원 4.03% Δ부안 3.42% Δ정읍 3.33% Δ김제 3.02% Δ완주 2.57% Δ익산 1.90% Δ군산 1.40% Δ전주 덕진 1.35% Δ전주 완산 1.22% 순이다.
이번 사전투표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 간 실시된다. 전북지역 사전 투표소는 모두 243개소다.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진자는 28일 오후 6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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