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강남주 기자 = 제8회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낮 12시 기준 인천지역 투표율은 4.18%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인천 유권자 253만4338명 중 10만5851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지난 7회 지방선거 동시간대 사전투표율 3.03%보다 1.15%p 높지만 전국 평균 4.49%에 비해서는 0.31%p 낮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옹진군이 11.58%로 가장 높았고 강화군 8.10%, 동구 5.96%, 계양구 4.45%, 중구 4.25%, 미추홀구 4.16%, 부평구 3.94%, 남동구 3.91%, 연수구 3.88%, 서구 3.66% 순이다.
인천의 사전 투표소는 총 158곳이며 일반유권자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와 '선거정보'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고, 선관위 대표전화 1390으로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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