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주민과 북한이탈주민이 함께 만나 문화를 체험하고 평화통일 공감대를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잔디광장 행사장에서 북한 음식, 놀이 체험 등이 계획됐다.
또 인천 통일플러스센터 캐릭터 활용 키링 제작, 비무장지대(DMZ) 야생화 가드닝 체험 등이 진행된다.
통일부는 "코로나19로 지쳤던 일상을 회복하고 있는 지역 주민과 탈북민이 서로 만나 위로 하고 격려하며, 평화통일에 한 발 더 나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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