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후보는 유세 중 두 아들과 함께 사전투표를 실시했다.
강 후보는 "학생의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을 위한 교육철학과 방향을 가지고 제대로 된 교육 정책을 펼칠 후보가 누구인지 시민들이 잘 판단해 바른 선택을 해 주길 바란다"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달린 6.1 지방선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전투표를 꼭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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