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29일, ESG위원회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사랑의 쌀 나눔’을 통해 누적 쌀 기부량 137t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쌀 나눔은 2011년 1월부터 매월 빠짐없이 진행되는 에듀윌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달 23일에는 ‘성북 50플러스센터’를 방문해 137번째 사랑의 쌀 나눔 기증식을 진행했다. 해당 기관은 사회복지 실천 전문 법인인 계영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노인여가 시설로, 50플러스 세대들의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인생설계사업, 일·활동사업 및 각종 복지 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다.
사랑의 쌀 나눔 기증식엔 에듀윌 권대호 대표가 에듀윌 ESG위원회와 함께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50플러스센터 이종화 센터장과 박익현 팀장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에듀윌 권대호 대표는 “지역 이웃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계영복지재단 및 50플러스센터와 137번째 쌀 나눔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에듀윌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꿈 실현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에듀윌 ESG위원회는 지역 이웃을 위해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웃들의 끼니 해결을 위한 쌀 나눔과 함께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을 위한 검정고시 교육 지원, 장학금 지원 등의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임직원과 회사가 1: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기부금을 조성하는 임직원 나눔펀드를 통해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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