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1) 조준영 기자 = 충북 청주동부소방서는 27일 국가 중요시설인 청주국제공항에서 관계기관 합동 소방 훈련을 했다. 이날 훈련에는 공군 제17전투비행단,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이 참여했다.
공항 내 항공유 저장소에서 폭발·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 훈련에서는 Δ자위소방대 초기대응 Δ위험물 진압·대응 대책 점검이 이뤄졌다.
소방 관계자는 "국가 중요시설 중 하나인 공항 내 화재 대응 체계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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