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후 5시 현재 강원지역 평균 투표율은 12.2%를 기록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현재 도내 선거인 133만6080명 중 16만2970명이 투표에 참여해 12.2%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의 같은 시간 도내 사전투표율(9.75%)보다 2.45%p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평창군이 17.90%로 가장 높고, 원주시가 9.33%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강원지역 사전투표율은 같은 시간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9.2%)보다 3%p 높다.
한편 강원지역 사전투표는 27~28일 이틀 간 도내 194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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