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사전투표] 경남 둘째날 오전 9시 12.48%…지난 지선보다 0.05%p↑

뉴스1

입력 2022.05.28 09:11

수정 2022.05.28 09:11

27일 오전 9시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 경남연구원 1층에 마련된 용지동사전투표소에 유권자들이 투표지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뉴스1 강정태 기자
27일 오전 9시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 경남연구원 1층에 마련된 용지동사전투표소에 유권자들이 투표지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뉴스1 강정태 기자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28일 오전 9시 현재 경남의 누적 사전투표율은 12.48%를 기록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까지 경남도 유권자 280만4287명 중 34만9942명이 투표를 했다.

지난 7회 지방선거 둘째날 같은 시간 사전투표율 12.43%보다 0.05%p 높다.


사전투표는 주민등록증·청소년증 등 본인 사진이 포함된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포함)을 지참하면 어디서든 가능하다. 읍·면·동마다 사전투표소 1개씩 설치돼 모두 305곳이 운영된다.

일반 유권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하면 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격리자는 오후 6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투표 가능하며, 신분증 외에도 ‘확진자 투표안내 문자’ 등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