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조크루는 지난 27일 방송된 '쇼다운' 마지막회에서 '갬블러크루'와 결승전에서 5대 5 배틀로 맞붙어 승리했다.
박빙의 승부 끝에 저지 박재범, 이우성, 제이블랙, 하휘동, 김설진, 허니제이와 관객들에게 가장 많은 점수를 얻은 진조크루가 600점 만점에 477점을 얻어 우승을 거머쥐었다. 진조크루에겐 상금 1억 원의 주어졌다.
어깨부상으로 고생한 진조크루 리더 윙(Wing·김헌우)은 노력한 모습을 알아준 시청자들, 자신을 믿어준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플로우엑셀 홍텐은 시청자 투표로 선정된 MVP의 주인공이 됐다. 홍텐은 투표해 준 팬들과 가족, 멤버들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내며 "이 은혜 평생 잊지 않고 보답하며 살겠다"고 덧붙였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쇼다운' 방송 시청률은 0.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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