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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신규 확진 468명…전날보다 102명 줄어

뉴스1

입력 2022.05.29 09:58

수정 2022.05.29 09:58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모형도. © News1 DB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모형도. © News1 DB

(강원=뉴스1) 이종재 기자 = 지난 28일 강원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68명이 발생했다.

29일 강원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46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지난 27일) 570명보다 102명이 적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원주 107명, 춘천 95명, 철원 58명, 화천 54명, 강릉 35명, 동해 19명, 홍천 16명, 인제 14명, 속초 12명, 삼척 10명, 고성 11명, 평창 9명, 영월 6명, 태백 6명, 양양 5명, 횡성 5명, 정선 3명, 양구 3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51만3549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확진 사망자는 1명 추가돼 누적 사망자 수는 850명이다.

도내 전체 병상 가동률은 31%다.
이중 중환자전담치료병상은 50개 중 17개를 사용 중으로 가동률이 34%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