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버스 40대, 승용차 240대 충전
매일 오전 9시~자정 연중무휴 운영
충전소는 낭월 버스공영차고지 옆에 위치하고 있다. 2103㎡ 부지에 연면적 534㎡ 규모로 국비 42억원과 시비 18억원이 투입됐다. 2기의 충전설비를 갖췄고 하루에 버스 40대, 승용차 240대 등이 대기시간 없이 연속 충전이 가능하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대전에는 현재 8대의 수소버스가 운행 중이다. 시는 연말까지 35대의 수소버스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까지 수소차 861대를 보급했고 올해는 올해는 300대를 추가 보급할 예정이다.
송병철 시 기반산업과장은 "현재 7곳인 수소충전소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충전소 이용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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