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원주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에는 원주시,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한라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경동대학교, 상지대학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시와 5개 대학교는 지역에 적합한 평생교육 특성화 모델을 발굴·육성하고, 다양한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조종용 원주시장 권한대행은“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관·학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yi23@fnnews.com 서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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