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9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24명 발생해 누적수는 23만4685명으로 늘었다고 30일 밝혔다.
제주 일일 확진자 수는 전날(28일 257명)보다 133명 줄고 일주일전(22일 258명) 대비 134명 감소했다.
사망자는 1명 추가돼 누적수 178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사망자는 68세의 기저질환자로 지난 2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다음 날 사망했다.
제주에서 격리 중인 확진자는 1875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1명이다.
확진자 1843명은 재택치료를 하고 있고 2.0%는 집중관리군으로 분류됐다.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은 20.3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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