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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새만금 전국 장타대회 성료…최고의 장타자 확정
JTV전주방송과 ㈜자광, 레이캐슬CC가 주최/주관하고 SG골프와 전북은행, 내쇼날모터스가 후원하는 ‘제2회 새만금 전국 장타대회’가 5월 28일 새만금 특설 경기장에서 우승컵의 주인이 가려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예선은 전국 SG골프 스크린골프 매장에서 진행되었는데, 참가자가 작년 대비 약 1만 8천명이 증가하면서 중복 참가자를 포함한 총 도전 횟수는 10만회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 예선을 통과한 남녀 선수 각각 12명씩 모두 24명이 본선 무대에 진출하여 6시간이 넘는 치열한 경쟁 속에 남성부에서는 357.45미터를 기록한 최종환 씨가, 여성부는 272.3미터까지 공을 날린 김민지 씨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장타왕 남/여 각 2,000만원과 우승 트로피를 준우승 남/여 각 1,000만원과 준우승 트로피가 주어지며 참가자들 모두에게 총 1억 원의 상금이 돌아갔다.
권복성 SG골프 상무는 “이번 지난해 새만금 전국 장타대회도 성공적이었는데, 올해 제2회 새만금 전국 장타대회는 스크린 예선 도전자 수가 작년 대비 30%가 더 증가되었다. 새만금 장타대회의 인지도 상승에 따른 뜨거운 참여 열기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만금 전국 장타대회는 JTV 전주방송과 SBS 골프 채널을 통해 내달 말경 녹화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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