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주관사에 CBRE코리아
[파이낸셜뉴스] 인천 서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가 매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가 투자한 곳이다. 매각가격으론 7000억원 이상이 거론된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KR은 인천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매각주관사 우선협상대상자에 CBRE코리아를 선정했다.
이 물류센터는 KKR이 2018년 인천시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투자한 곳이다.
PFV 운용은 퍼시픽자산운용이 맡고 있다. 임차인으로 확정된 쿠팡도 PFV에 255억원을 출자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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