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와 통일연구원이 학술교류 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군사편찬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Δ통일 관련 학술연구와 Δ각종 학술활동 Δ통일과 군사 역사 관련 사료 발굴·수집 Δ공동 학술연구·학술행사의 상호 연계추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연구소는 이번 협약을 통해 Δ군사역사와 통일의 유기적인 공동과제가 설정되고, Δ국군 역사 및 한국전쟁(6·25전쟁)사 연구에 대한 전문적 연구역량이 증대되며, Δ중요 사료·자료의 체계적 수집·분석의 기틀을 마련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성춘 군사편찬연구소장은 "통일 문제의 최고 국책연구기관인 통일연구원과 학술교류협약 체결을 통해 통일과 관련된 군사사 학술연구의 발전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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