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북부경찰청 항공대가 무사고 비행 1000시간을 돌파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본청 소속 항공대가 2018년 7월 7인승 헬기로 처음 임무를 시작한 뒤 현재까지 무사고 1044시간을 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북부경찰청 항공대는 창설 이후 수사지원(92회), 교통관리(98회), 치안활동비행(282회) 등을 하며 경기북부지역 치안 활동에 공중 주요 전력으로 운용되고 있다.
올해 봄철 발생한 동해안 대형 산불 진화에 투입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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