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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명가’ 글라이신이 한땀한땀 만든 다이버워치 [fn뉴트렌드리딩]

생활용품 패션시계
글라이신 컴뱃 서브 스포츠39 오토매틱
‘시계 명가’ 글라이신이 한땀한땀 만든 다이버워치 [fn뉴트렌드리딩]
'글라이신'은 1914년 시계 장인 유진 메일란에 의해 설립된 스위스 메이드 워치다. 글라이신의 '컴뱃 서브 스포츠39 오토매틱'은 다이버 워치의 견고함과 기술력을 느낄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다.

'컴뱃 서브 스포츠39 오토매틱'은 정교하게 새틴 브러시로 마감된 블랙PVD 코팅이 적용됐다. 39mm 라운드 케이스 안에 GL224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해 38H 파워 리저브가 가능하다. 또 120 클릭 단방향 알루미늄 타일 베젤, 빛 반사 방지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 및 12시 방향의 삼각형 라듐 C3 슈퍼 루미노바 인덱스 등으로 시인성을 높였다. 스크류 케이스 백·크라운을 통해 300m 방수기능도 갖췄다.


글라이신의 혁신적인 기술이 반영된 △컴뱃 △에어파일럿 △비엔느 컬렉션은 디워치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 및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1943년 크로노미터 제품을 선보인 글라이신은 1945년 2차 세계대전 종전 후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기능을 갖춘 오토매틱 컬렉션을 출시했다. 1952년에는 방수·방충 기능까지 갖춘 시계로 알려진 진공 크로노미터 컬렉션을 선보였다.

장유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