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백창훈 기자 = 31일 부산과 경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경남 내륙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올라 덥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7도, 창원 17도, 진주 13도, 거창 11도, 통영 16도로 전날보다 떨어진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8도, 창원 28도, 진주 27도, 거창 27도, 통영 24도로 전날보다 오른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0m, 먼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차도 15~20도 내외로 매우 크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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