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티몬 "거리두기 해제 후…워터파크 수요 8배 증가"

뉴스1

입력 2022.05.31 08:57

수정 2022.05.31 08:57

레저위크 프로모션.(티몬 제공)© 뉴스1
레저위크 프로모션.(티몬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티몬은 다음달 1일부터 일주일간 '레저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수상레저 및 워터파크 상품을 특별 할인가로 선보인다.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 맞이하는 휴가철인 만큼 올 여름 바다나 워터파크 등을 찾는 휴가족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티몬에 따르면 5월(1일~30일) 한 달간 관련 상품의 매출이 크게 늘었다. 워터파크 관련 판매량은 지난해 동기 대비 8배 이상, 수상레저시설은 4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2년간 정상 운영이 힘들었던 시설 등이 재개장하고 휴가철 수요가 몰리면서 당분간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티몬은 '레저위크' 프로모션을 통해 전국의 워터파크 및 수상레저 상품을 엄선해 추천한다. 캐리비안베이, 가평 캠프통, 시흥 웨이브파크 등을 비롯해 레고랜드, 에버랜드 등 인기 놀이시설도 함께 포함됐다.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6% 할인(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원)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별도로 선별한 주요 수상레저시설은 12% 할인(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만원)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