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농협은 31일 조합원 대학생 자녀 81명에게 100만원씩 총 8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익산농협은 농업인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1991년부터 장학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익산농협은 지난 1991년부터 현재까지 총 3304명에게 23억96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김병옥 조합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조합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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