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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찬 국힘 안성시장 후보, 동부권 안성맞춤형 공약 발표

뉴시스

입력 2022.05.31 14:33

수정 2022.05.31 14:33

기사내용 요약
첨단산업·농축산업 공존하는 경제 중심지로

[안성=뉴시스]국민의힘 이영찬 안성시장후보
[안성=뉴시스]국민의힘 이영찬 안성시장후보

[안성=뉴시스]신정훈 기자 = 국민의힘 이영찬 안성시장 후보가 31일 동부권 안성맞춤형 대표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가 발표한 동부권 공약은 ▲삼성전자 반도체 기업 유치 등 300만평 규모의 산단 및 산업시설 유치 ▲특성화(외국어) 학교 설립 및 지원 ▲농축산유통공사 설립 ▲축산분뇨처리장 설치 ▲농축산업 첨단화 시설 지원 ▲평택~부발선 역세권 개발 ▲노인 65세 이상 월 10만원 수당 지급 및 택시비 무료 지원 ▲추곡 수매가 가마당 5천원 지원 ▲최신 농업용 드론 100대 공급 등이다.


이영찬 후보는 “안성 동부권은 서부권과 시내권에 비해 발전이 더딘 지역이지만 그러기에 새로운 첨단 산업을 유치할 수 있는 부지가 많아 개발이 가속화 될 수 있는 강점이 있다”며 "동부권에 첨단산업 유치를 통해 진정한 지역내 균형발전을 이룩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언제까지 농축산업을 천덕꾸러기로만 취급할 수는 없다“며 ”기존에 있는 농축산업을 경쟁력 높은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첨단시설을 갖출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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