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한국철도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이번 안전 점검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에 발생할 수 있는 수해에 대비해 실시됐다.
비탈면, 절토면 관리상태, 토사와 슬러지, 각종 이물질 등 자칫 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수해우려 현장을 집중 점검했다.
권석훈 시설팀장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우려 현장에 대한 꼼꼼한 점검과 정비로 여름철 재해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장영철 본부장은 "폭우와 태풍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재해우려 현장점검을 철저히 시행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관계 유지 및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으로 열차 안전운행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