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울산관광재단, 2일부터 울산·포항·경주 여행 프로그램 진행

뉴스1

입력 2022.05.31 17:55

수정 2022.05.31 17:55

10일 오전 울산 울주군 간절곶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바다를 보며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1.4.1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10일 오전 울산 울주군 간절곶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바다를 보며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1.4.1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울산관광재단은 울산·포항·경주시와 2022년도 지역연계 관광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여행자 대상 SNS포스팅 참여 이벤트를 6월 2일부터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국내 테마여행10선 사업의 후속으로 추진되는 지역연계 관광 활성화 사업은 울산·포항·경주를 연계하는 공동 이벤트 등 프로그램 추진을 통한 관광자원 홍보 및 지역간 균형있는 관광발전을 유도하고 있다.


‘스케치 여행’을 테마로 전국의 여행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자신의 휴대폰 등 모바일기기로 SNS인증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울산·경주 여행자의 경우 지난해 선정된 여행자 플랫폼에서 참가신청 및 물품 수령이 가능하며, 포항 여행자의 경우 호미곶 광장 새천년 기념관 관광안내소에서 참가신청 및 물품 수령을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에서 ‘해돋이역사기행’ 채널을 친구추가 하거나, 5권역(해돋이역사기행권) 사업관리단으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