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강남제비스코, 소외계층 디지털 격차 해소 지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05.31 18:09

수정 2022.05.31 18:09

사랑愛 컴퓨터 나눔 사업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강남제비스코 사옥에서 진행된 '사랑愛 컴퓨터(PC)나눔 사업' 기증식에서 권선훈 강남제비스코 상무(오른쪽)와 이상선 장애인정보화사업소 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남제비스코 제공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강남제비스코 사옥에서 진행된 '사랑愛 컴퓨터(PC)나눔 사업' 기증식에서 권선훈 강남제비스코 상무(오른쪽)와 이상선 장애인정보화사업소 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남제비스코 제공
강남제비스코가 2020년에 이어 올해에도 한국장애인정보화사업소에서 진행하는 '사랑愛 컴퓨터(PC)나눔 사업'에 본체 100개, 모니터 55대를 기증했다고 5월 31일 밝혔다.


'사랑愛 PC나눔 사업'은 사단법인 서울특별시 아동복지협회의 장애인정보화사업소에서 진행하는 중고 PC 활용사업이다. 기증 물품의 일부는 직접 사용하고 일부는 매각해 저소득 장애인 아동 및 청소년의 교육과 복지 증진 및 자립을 위해 사용된다.


강남제비스코 관계자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참여한 이번 기증을 통해 아동, 청소년, 장애우들의 정보격차 해소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활동을 통해 ESG경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유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