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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후 6시까지 2190명 확진…1주 전보다 1105명 적어

뉴스1
3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임시선별검사소에 운영 종료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2.5.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3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임시선별검사소에 운영 종료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2.5.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1일 오후 6시까지 2190명 발생했다.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2190명 늘어난 361만8889명이라고 밝혔다.

일주일 전인 지난 24일 오후 6시 기준 3295명과 비교해 1105명 줄었다. 전날 같은 시간 2532명보다는 342명 적다.

한편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전날 3340명으로 월요일 기준 지난 3월28일부터 9주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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