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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1만2866명 확진…전주 동시간比 7144명↓(종합)
(전국=뉴스1) 이상휼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1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최소 1만2866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1만4207명보다 1341명 줄어든 수치다. 한 주 전인 지난 24일 같은 시간 2만10명과 비교하면 7144명 줄었다.
동시간대 기준 일일 Δ24일 2만10명 Δ25일 1만5686명 Δ26일 1만 2512명 Δ27일 1만1778명 Δ28일 1만260명 Δ29일 5363명 Δ30일 1만4207명 Δ31일 1만2866명으로 나타났다.
이날 수도권에서 5609명이 확진돼 전체의 43.6%를 차지했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3013명, 서울 2190명, 경북 1250명, 강원 784명, 경남 763명, 대구 760명, 전북 532명, 전남 510명, 부산 467명, 충남 463명, 울산 462명, 광주 431명, 인천 406명, 대전 343명, 충북 279명, 제주 196명, 세종 17명 순이다.
전날과 비교해 전국 12개 시·도 전체에서 확진자 숫자가 줄었다. 강원·충북·경북·광주·제주는 전날과 비교해 늘었다.
수도권은 전날 동시간대 7658명에 비해 2049명 줄었다.
경기·서울·경북 등 3개 시·도는 네자릿수, 강원·경남·대구·전북·전남·부산·충남·울산·광주·인천·대전·충북·제주 등 13개 시·도는 세자릿수, 세종은 두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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