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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후부터 맑아져…낮 최고 24~26도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맑은 날씨 속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뉴시스DB)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맑은 날씨 속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뉴시스DB)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6·1 지방선거일이자 수요일인 1일 제주지역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6~18도(평년 15~17도), 낮 최고기온은 24~26도(평년 22~24도)로 전날과 비슷하게 분포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목요일인 2일에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측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날 밤부터 제주도 해상과 남해 서부 해상에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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