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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리, 오늘 6·1 지방선거 투·개표 지원상황실 방문

한덕수 국무총리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31일 오후 세종시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 마련된 새롬동 제1투표소에서 직원들의 안내에 따라 투표 진행 과정을 점검하며 '투표지 누르개'를 사용해 보고 있다. 2022.5.3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31일 오후 세종시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 마련된 새롬동 제1투표소에서 직원들의 안내에 따라 투표 진행 과정을 점검하며 '투표지 누르개'를 사용해 보고 있다. 2022.5.3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서울=뉴스1) 유새슬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1일 행정안전부 별관에 마련된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방문한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지방선거 지원상황실을 찾아 관계 공무원들을 독려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주문할 계획이다.


한 총리는 전날(5월31일) 6·1 지방선거 투표를 독려하면서 코로나19 방역과 투표소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총리는 "우리 손으로, 우리 지역의 자치와 발전을 책임지는 일꾼을 뽑는 중요한 날"이라며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해 주시기 바란다"고 독려했다.

한 총리는 세종시의 한 투표소 현장을 점검하면서는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에게 코로나19·정전·통신장애 등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주문하고 "국민께서 한 치의 불안함 없이 투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