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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행복찾기' 대구 태전도서관, 상담프로그램 운영

기사내용 요약
이달부터 9월까지 매달 2번째 화요일 진행

[대구=뉴시스] 이지연 기자 = 대구 태전도서관이 오는 9월까지 육아 상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2.06.01.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 이지연 기자 = 대구 태전도서관이 오는 9월까지 육아 상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2.06.01.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재)행복북구문화재단은 태전도서관에서 오는 9월까지 육아 상담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달부터 매달 2번째 화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육아상담소, 아이와 부모의 행복찾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예비 부모를 비롯해 7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는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4일 마음이 자라는 심리육아를 시작으로 ▲편식 극복을 위한 우리 아이의 바른 식습관(7월12일) ▲힐링육아를 위한 독서처방전(8월9일) ▲내 아이를 위한 행복한 성교육(9월13일) 등 다양한 육아 문제 솔루션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전문가와 함께 강연(30분)과 상담(90분) 형식으로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면 각 주제별 행사일 10일 전까지 태전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태전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올바른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문가 상담을 통해 육아태도를 점검하고 독서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 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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