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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우리 팬 리포터’ 3기 발족

이원덕 우리은행장(앞줄 왼쪽 네번째)이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 팬 리포터 및 직원 서포터즈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제공
이원덕 우리은행장(앞줄 왼쪽 네번째)이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 팬 리포터 및 직원 서포터즈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제공
우리은행은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고객패널 제도인 '우리 팬(Woori Fan) 리포터'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우리 팬 리포터'는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3기에는 지난 4월 지원자를 모집해 서류심사와 개별 면접을 거쳐 최종 10명을 선발했다.

'우리 팬(Woori Fan) 리포터'는 세대별 고객 의견 수렴을 위해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선발됐으며 금융소비자 불편사항 해소, 금융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아이디어 도출 , 금융상품·서비스 개선 활동 등 연중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에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패널을 선발해 금융소비자가 알기 쉬운 금융 꿀팁을 전수하는 등 우리은행의 상품·서비스와 금융소비자보호 제도를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이승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