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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쉐어 '예일 우먼즈 라인' 단독 판매…최대 20% 할인

(스타일쉐어 제공) © 뉴스1
(스타일쉐어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스타일쉐어는 국내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예일(Yale)의 우먼즈 라인을 단독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예일 우먼즈 라인은 '이달의 브랜드' 기획전을 통해 3일부터 19일까지 최대 20% 할인 혜택으로 최초 공개된다.

이달의 브랜드는 스타일쉐어가 입점사 지원을 목적으로 매월 하나의 브랜드를 집중 조명하여 소개하는 코너다.

예일은 미 예일대 로고와 불독 마스코트 '유니버시티 댄'을 활용하며 대세 브랜드로 떠올랐다. 스타일쉐어에서도 최근 3개월 기준 베스트 브랜드 10위권에 속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Z세대 여성 수요를 반영한 사이즈와 디자인을 선보인다. 특유의 빅 로고 플레이를 살린 크롭 티셔츠, 편한 착용감의 스웻 쇼츠, 메신저 백 등이 주요 아이템이다.

스타일쉐어는 예일 우먼즈 라인 공개를 기념해 11일 오후 8시 '예일 스쉐 라이브'를 진행한다.
라이브 방송 중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15%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스타일쉐어 단독 상품을 구매한 고객 선착순 50명에게는 예일 양말 세트도 증정한다.

기획전 전체 기간 동안에는 매일 단독 상품 5만원 이상을 구매한 선착순 3명의 고객에게 유니버시티댄 불독 인형도 선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