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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사습청 판소리 백일장, 4일부터 '얼쑤~'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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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주대사습청은 오는 4일 2022 '전주대사습청 판소리 백일장'을 개최한다.

전주대사습놀이의 꽃인 판소리에 중점을 두고, 판소리 신예 및 신진 예술단체들을 위주로 구성한 공연이다.


판소리 백일장 첫 무대인 4일 경성소리학당, 11일 남산골국악진흥회, 18일 연리지예술단 및 전주판소리동호회, 25일에는 민요판소리창극원 소리마루에 공연을 올린다.

전주대사습청은 지난해 7월부터 전주대사습청 야외공연장과 대청마루에서 무료 수요·토요 상설공연, 설맞이 브랜드 공연 등을 하며 전주의 문화향유시설로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지난 공연에서는 중견 예술인부터 문화재까지 다양한 위치에 있는 여러 분야의 전통예술인을 무대에 올리는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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