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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 추앙받을 만하네…알고 보니 중소기업 대표이사

[서울=뉴시스] ‘TMI NEWA SHOW’ 영상 캡처 . 2022.06.02. (사진 = Mnet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TMI NEWA SHOW’ 영상 캡처 . 2022.06.02. (사진 = Mnet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케이블 음악채널 '티엠아이 뉴스 쇼'(TMI NEWA SHOW)가 부캐(부 캐릭터)로 대박난 스타들을 소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티엠아이 뉴스 쇼'는 '어나더 잡! 부캐로 대박 난 스타'라는 주제로 객원기자 코미디언 허경환·래퍼 그리와 함께 차트를 공개했다.

성공한 CEO로 시작부터 조명을 받은 허경환은 이날 '개씨맨'(개그맨이자 CEO)이라는 별명을 획득하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그리는 "아버지를 닮아서 정보 DNA가 있다"며 아버지 김구라와 부전자전 정보력을 자신해 눈길을 끌었다.

차트 소개에 앞서 그리는 '남주혁 닮은꼴' 이슈에 대해 "모두에게 감사하고 죄송하다"고 진지하게 사과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날 '부캐로 대박 난 스타' 4위에는 중소기업 대표이사로 알려진 배우 손석구가 이름을 올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부캐로 눈길을 끌었다.

대전 소재의 공작기계 전문 제조 업체의 대표이사였던 그는 2022년에 들어서는 대주주로 물러나고 전문경영인을 두고 운영하는 것을 알려졌다.

1위에는 본업인 아이돌 활동에 이어 배우, 모델, 글로벌 활동 등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차은우가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