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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후 6시까지 1729명 확진…어제보다 417명 많아

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앞에 임시선별검사소 대기에 사용된 스티커가 남아있다. 전국의 임시선별검사소들은 확진자 수 감소에 따라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통합 운영된다. 2022.6.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앞에 임시선별검사소 대기에 사용된 스티커가 남아있다. 전국의 임시선별검사소들은 확진자 수 감소에 따라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통합 운영된다. 2022.6.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2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29명 나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1729명 늘어난 362만3174명이다.

신규 확진자 1729명은 전날 같은 시간 1312명보다 417명 많고, 일주일 전인 지난달 26일 1661명보다 68명 많은 규모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30일부터 3340→2926→1823명으로 3일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