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

NS홈쇼핑, 환경의 날 맞아 '탄소중립 페스티벌' 후원

NS홈쇼핑, 환경의 날 맞아 '탄소중립 페스티벌' 후원

NS홈쇼핑이 환경의 날을 맞아 4일 성남시 화랑공원에서 열리는 탄소중립 환경 예술 페스티벌 ‘HAPPY GREEN BIRTHDAY’를 후원한다고 3일 밝혔다.

성남시가 주최하고 판교생태학습원이 주관하는 탄소중립 환경예술 페스티벌 ‘HAPPY GREEN BIRTHDAY’는 NS홈쇼핑이 성남시 판교환경생태학습원과 2016년 체결한 ‘환경경영 후원 프로그램 협약’이후 환경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는 행사다. 시민들의 환경보호에 대한 공감과 이를 위한 실천력을 키우기 위한 환경 페스티벌로 시작해 코로나시국에는 오프라인 행사로 대체되었다가 올해 다시 오프라인으로 재개하는 행사다.

환경 축제 ‘HAPPY GREEN BIRTHDAY’는 배출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실질적인 배출량을 제로화 한다는 개념의 ‘탄소중립’을 주제로 진행된다.
4일 하루 성남시 화랑공원 일대에서 가족단위 나들이 객들이 즐기기에 좋은 다양한 체험 행사를 만날 수 있다. ‘나의 생태친구 책갈피 만들기’, ‘우리 집 지속가능성 테스트’, ‘에코그린클래스 with 삼베비누망’ 등 환경 예술 및 탄소 중립 체험 부스 약 20개가 운영되고, 탄소중립 주제의 일러스트레이션 미니전시회와 성남시립교향악단과 함께 하는 앙상블음악회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펼쳐진다.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는 “환경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을 테마로 진행하는 환경 축제 ‘HAPPY GREEN BIRTHDAY’가 우리 미래인 아이들에게 환경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환경보호에 대한 실천력을 키워 줄 수 있는 뜻 깊은 행사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NS홈쇼핑은 적극적으로 ‘탄소중립’에 동참하고, 사회적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u0@fnnews.com 김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