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메타버스 홈트레이닝 서비스 '야핏 사이클' 광고모델
프로 선수들과 함께 즐기는 레이스 영상 야핏 유튜브 채널서 공개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운동, 교육 중심 메타버스 기업 야나두가 한국프로농구(KBL)에서 활약하는 허웅, 허훈 선수와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야나두는 평소 운동을 좋아하는 전문적인 스포츠 선수들과 운동 노하우를 공유하고 함께 운동하는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두 선수를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향후 두 선수는 야나두의 신개념 메타버스 홈트레이닝 서비스인 ‘야핏 사이클’의 디지털 광고를 비롯해 어플 내 '셀렙 라이딩' 프로그램을 통해 유저들과 함께 운동하고 독려해 나갈 예정이다. '셀럽 라이딩'은 연예인, 스포츠스타 등 유명 셀럽과 함께 달리고, 대결하는 기능으로 셀럽의 응원을 받으며 함께 운동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두 선수는 이미 지난 5월 15일 야핏 실시간 레이싱에 깜짝 등장해 유저들과 만났다.
이날 야핏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될 허웅, 허훈 선수의 디지털 광고 콘텐츠는 메타버스 공간에서 야핏 사이클 대결을 하며 야핏을 더 잘 알아가기 위한 형제의 고군분투 과정을 담았다.
야나두가 종합 교육기업에서 나아가 전 국민의 성취를 돕는 성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선보인 야핏 사이클은 가상 세계에서 게임하듯 운동할 수 있는 신개념 메타버스 홈트레이닝 서비스다. 태블릿PC나 스마트폰에 전용 앱을 다운받아 야핏 사이클 기기와 연동하기만 하면 집에서도 다른 사람들과 국내외 주요 도시 랜드마크를 달리며 재밌게 운동하고, 가상대결도 즐길 수 있다.
야외 활동이 제한된 코로나 시국에 첫 선을 보인 야핏 사이클은 집에서도 여행하듯, 게임하듯 포기하지 않고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었다. 여기에 지난해 말 시작한 광고캠페인과 새해 결심상품인 운동 서비스에 대한 특수가 올 초 시너지를 내면서 올 1분기 15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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