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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전기, 삼성전자와 135억 규모 수배전반 공급계약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광명전기는 삼성전자와 135억원 규모의 평택P3 PJT PH3 복합동 수배전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9.88%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10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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