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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셀, 기아타이거즈에 기미예방 치외선 차단용 야구패치 공급 계약 체결

사진: 메디셀 제공
사진: 메디셀 제공


경피 약물전달 기능성 패치 제조업체인 메디셀은 야구경기 관람시 관중들이 자외선 차단을 통한 기미예방이 가능한 야구패치를 기아 타이거즈 브랜드 총판인 케이엔 코리아를 통해서 기아 타이거즈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메디셀에서 개발한 기미예방 야구패치는 피부에 부착하여 야구경기 관람시에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제품으로 최장 8시간 이상 야외 활동 시에도 피부 트러블 및 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외선 차단은 물론 스킨케어 기능까지 더해 제품 완성도를 높이고 식품의약품안전처(KFDA) 주름개선 및 미백기능성 인증까지 확보했다.

또한 메디셀의 야구패치는 고농축 하이드로겔 타입으로 야외 활동으로 장시간 피부 부착시 피부트러블이 발생하지 않는 제품으로 48시간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으로 안전성을 확보했다.


특히 야구경기 관람시 관중들이 장시간 야외활동으로 선크림만으로는 얼굴이나 광대뼈 등 돌출 부위의 자외선을 100% 차단할 수 없다. 이로 인해 기미, 주근깨 등 부작용이 뒤따르는 것에 착안, 피부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기미패치 예방 야구패치를 개발하여 기아 타이거즈 브랜드 총판인 케이엔 코리아를 통해서 기아 타이거즈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메디셀은 국내 유일의 기능성 패치 대량 생산 체계가 구축된 제조회사로 월1천만장(연간1억2천만장)이상의 기능성 패치 생산능력을 보유한 패치 전문 제조회사로, 국제기준의 GMP 시설 인증 및 비건 화장품 제조 인증을 받은 제조시설을 보유한 제조업체이다.